재산범죄
절도·사기·횡령과 체류 자격
절도, 사기, 횡령 등 재산범죄로 유죄 판결을 받은 외국인은 체류 자격 심사 대상이 됩니다. 특히 조직적·반복적 범행은 강제퇴거 위험이 높습니다.
재산범죄가 체류 자격에 미치는 영향
형법 제329조부터 제365조에 걸쳐 절도, 사기, 공갈, 횡령 등 재산범죄가 규정됩니다. 유죄 판결 시 출입국 사범심사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 단순 절도(소액): 초범의 경우 출국권고 또는 체류 유지 가능
- 사기·횡령: 피해 금액이 클수록 강제퇴거 처분 위험 증가
- 조직적·반복적 재산범죄: 강제퇴거 및 장기 재입국 금지
- 투자비자(D-8) 소지자의 금융 범죄: 비자 취소 위험 높음
사범심사 절차
재산범죄 유죄 판결 이후 사범심사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 형사 처분 확정 (벌금·집행유예·실형)
- 출입국·외국인청 사범심사 통보
- 심사관 면담 (피해 규모, 피해자 합의, 재범 가능성)
- 처분 결정: ① 체류 유지 ② 출국권고 ③ 강제퇴거
Vision이 할 수 있는 일
비전행정사사무소는 다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사범심사 대리 출석 및 의견서 제출
- 피해자 합의 자료 및 정상 참작 서류 준비
- 초범·소액 절도의 경우 처분 경감 협의
- 투자비자 소지자의 비자 취소 방어 지원
비전행정사사무소 · Vision
서울 중구 퇴계로 324, 3층 · +82-2-363-2251
자주 묻는 질문
소액 물건을 훔쳤는데 강제퇴거가 될까요?
소액 초범의 경우 강제퇴거보다는 출국권고 수준에서 마무리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재산범죄는 사범심사 대상이 됩니다.
피해자 합의가 출입국 처분에 도움이 되나요?
네. 피해자 합의는 형사 처분 경감뿐 아니라 출입국 사범심사에서도 중요한 정상 참작 요소가 됩니다.
사기 전과가 가족 비자에 영향을 주나요?
사기 전과는 주로 당사자에게 영향을 미치지만, 가족 초청 비자 심사에서 배우자의 전과가 심사 요소로 반영될 수 있습니다.
※ 이 페이지는 일반적인 법령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사건에 대한 법률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