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보이스피싱과 외국인 출입국 제재
보이스피싱 범죄에 가담한 외국인에 대한 단속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직접 사기 전화를 하지 않더라도 자금 인출·이체만 담당해도 공범으로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보이스피싱 가담과 출입국 처분
통신사기피해환급법 및 형법상 사기죄가 적용됩니다. 조직 내 역할에 관계없이 가담 사실이 확인되면 형사처벌 및 사범심사 대상이 됩니다.
- 콜센터 직원·현금 인출책 등 모든 단계 가담: 공범으로 형사처벌
- 범죄 단체 조직 또는 주도: 가중 처벌 + 강제퇴거 가능성 높음
- 단순 가담(자금 전달 등): 집행유예 가능하나 사범심사 대상
- 재범 또는 조직 가담: 영구 재입국 금지 위험
사범심사 절차
보이스피싱 관련 형사 처분 이후 출입국 사범심사가 진행됩니다.
- 경찰·검찰 수사 및 형사 처분
- 출입국·외국인청 사범심사 통보
- 심사관 면담 (가담 역할, 피해 규모, 재범 위험)
- 처분 결정: ① 체류 유지 ② 출국권고 ③ 강제퇴거
Vision이 할 수 있는 일
비전행정사사무소는 다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사범심사 대리 출석 및 의견서 제출
- 가담 역할의 경미함 소명 자료 준비
- 피해 변제 이력 등 정상 참작 자료 제출
- 자진 신고를 통한 처분 경감 전략 수립
비전행정사사무소 · Vision
서울 중구 퇴계로 324, 3층 · +82-2-363-2251
자주 묻는 질문
돈만 전달했는데도 유죄가 될 수 있나요?
네. 보이스피싱 범죄에서 자금 전달은 핵심 역할 중 하나로, 공범으로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가족 비자에도 영향이 있나요?
보이스피싱 처벌은 주로 당사자에게 영향을 미치지만, 체류 자격 취소로 인한 동반 가족의 체류에도 영향이 생길 수 있습니다.
출입국 처분을 협의할 수 있나요?
사범심사 단계에서 처분 수위를 낮추기 위한 협의가 가능합니다. 자진 신고, 피해 변제, 조직 내 역할의 경미함 등을 소명하면 처분 경감에 유리합니다.
※ 이 페이지는 일반적인 법령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사건에 대한 법률 조언이 아닙니다.